드라카니아

슬레이어와 트리온을 다루는 용들의 마지막 희망

무기 슬레이어/샤드/트리온(마인/마룡) ?
공격 속도 묵직함
사거리 근·중거리
조작 난이도 어려움

#대검 #창 #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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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카니아

용들의 사념이 담긴 '슬레이어'와 자신의 역린을 뽑아 만든 '샤드', 그리고 용을 죽여온 마녀 에레테아의 유산 '트리온'까지 자유자재로 다루는 드라카니아는 용들의 마지막 희망으로서 전장을 지배합니다.
슬레이어와 샤드로 무장한 채 주변의 에너지를 끌어모아 무시무시한 벼락불을 뿜어내고, 용의 날갯짓처럼 빠른 몸놀림으로 순식간에 거리를 좁혀 거침없이 진격합니다.
트리온으로는 몰아치는 바람과 타오르는 불의 힘을 담은 창을 휘둘러 높게 솟아오르거나 활공하며 적을 쓸어버리고, 날개를 접은 인간의 형태로는 정교하고 쉴 틈 없는 연속 공격을 퍼부어 적을 압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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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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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소개

묵직한 타격감부터 화려한 마법까지, 각양각색의 전투 스타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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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샤드/트리온(마인/마룡)

거대한 슬레이어로 이온의 벼락불을 방출해 무자비한 참격을 가하고, 용의 서사를 품은 트리온을 양손에 쥐고 상태를 전환해가며 폭발적인 투지로 적의 숨통을 끊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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